가상자산 파생상품 가능할까?... 비트코인 급등락 속 갑론을박 확산
가상자산 파생상품 가능할까?... 비트코인 급등락 속 갑론을박 확산
  • 황미진
  • 승인 2021.04.09 2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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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비트코인이 연일 급등락을 거듭하며 각종 논란이 확산 중이다.

9일 가상자산 선물거래소 바이비트는 "투자자가 가상자산 파생상품을 안전하게 거래하기 위해선 거래소의 안정화된 시스템과 더불어 각국 정책에 맞는 거래 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한국에서도 합법적인 가상자산 파생상품 서비스 제공을 위한 법률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혀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가상자산 규제와 제도를 정비하는 동시에 가상자산을 결제 및 투자 자산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개편되는 상황이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기관들의 자금 유입과 더불어 정책적 움직임도 함께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최근 비트코인 선물 한 계약당 10분의 1 비트코인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마이크로 비트코인 선물 계약 상품도 오는 5월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트코인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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