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0만원 차익 가능?... 비트코인 가격 급등락 속 사회적 우려 확산
최대 1000만원 차익 가능?... 비트코인 가격 급등락 속 사회적 우려 확산
  • 황미진
  • 승인 2021.04.08 2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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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비트코인 가격이 연일 급등락을 거듭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해외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팔면 최대 1000만원 이상 차익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며 '가격 거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비트코인 차익을 노린 재정 거래가 가능하려면 국내 거래소 계정과 연동된 국내 은행 계좌는 물론, 해외 은행 계좌와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국내 거주자가 해외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해외 거래소 계정까지 신규로 보유하기엔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아 이같은 차익 거래를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이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은 해외와 가격 차이가 적은 암호화폐를 국내에서 매수한 뒤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 보내고, 비트코인을 사서 국내 거래소로 보내는 방식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힌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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