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미국 출국 준비... 핫이슈 등극한 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은?
윤여정 미국 출국 준비... 핫이슈 등극한 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은?
  • 황미진
  • 승인 2021.03.31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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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상(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74)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31일 윤여정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있지만 윤여정이 미국에 갈 것 같다"고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상식은 4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역과 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된다. LA 카운티 지침에 따르면 해외 입국자는 10일 동안 자가격리가 의무다.

귀국 시에도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기에 한 달 가까이 외부 활동을 못하게 된다. 자가격리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출국하는 것은 그만큼 윤여정의 수상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란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여정 관련 기사에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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