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교회 갑론을박 확산... 피해자의 충격 인터뷰 내용은?
구마교회 갑론을박 확산... 피해자의 충격 인터뷰 내용은?
  • 황미진
  • 승인 2021.01.16 2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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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화면 캡쳐)
(사진=방송 화면 캡쳐)

안산 구마교회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16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안산 구마교회 관련 의혹이 보도되며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산 구마교회 피해자의 인터뷰 내용이 공유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피해자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절박했고 왜냐면 친구들은 다 대학교 가고 할 나이인데 저는 다 포기했었는데 죽기 살기로 해야했다. 그 안에서 저는 일등을 해야겠다 싶었다. 교회 있는 차, 그거 타고 다녔으니까 나도 언젠간 잘되면 저 사람처럼 다닐 수 있겠구나 싶었다. 쉽게 말해서 다단계다"라고 폭로했다.

또 다른 여성 피해자는 "남자하고 이야기도 못하게 했다. 세 명이 있다고 고르라고 하더라. 제가 대답을 안 했다. 원래는 결혼을 하루 뒤에 바로 하라고 했는데 일주일 만 시간을 더 달라고 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요 언론을 통해 안산 구마교회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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