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기록 깨졌다"… 화제의 고교생 수연선수 '관심 급부상'
"박태환 기록 깨졌다"… 화제의 고교생 수연선수 '관심 급부상'
  • 황미진
  • 승인 2020.11.18 21: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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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서울체고 황선우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출처=서울체고 황선우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 수영의 상징' 박태환의 신기록이 깨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올해 나이 17세인 서울체고 황선우가 김천 실내 수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8초 25을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황선우의 기록은 지난 2014년 2월 박태환이 작성한 한국 기록 48초 42를 6년 9개월 만에 0.17초 경신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네티즌들은 고교생 황선우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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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11-19 08:34:43
수연 선수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