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탱크톱 입고 뽐낸 치명적인 몸매..."제주살이 몇 달 정도만 할까"
오또맘, 탱크톱 입고 뽐낸 치명적인 몸매..."제주살이 몇 달 정도만 할까"
  • 김경욱
  • 승인 2020.09.13 0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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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앞서 8월 26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좋았던 제주도 여행.. 울 아이 내년 학교가기 전 추억으로 제주살이 몇 달 정도만 할까 생각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또맘은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오또맘은 하얀색 탱크톱 의상을 입고 멜빵 청바지를 매치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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