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탄생 '20주년', 삼성물산 新브랜드 이미지 필름 공개
래미안 탄생 '20주년', 삼성물산 新브랜드 이미지 필름 공개
  • 김예솔 기자
  • 승인 2020.03.31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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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31일 래미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래미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31일 래미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래미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삼성물산)

[화이트페이퍼=김예솔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의 새 이미지 필름을 공개했다.

삼성물산은 31일 신규 이미지를 통해 국내 주택시장을 선도해온 래미안의 주거가치와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한 새 이미지 필름은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을 택했으며, 입주민들이 래미안에서 자신의 일상을 즐기는 여러 순간을 담아냈다. 래미안 홈페이지나 래미안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래미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래미안은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았고, 삼성물산이 신반포15차 재건축 입찰로 5년 만에 주택 정비사업 시장에 복귀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0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은 업계 최초의 기록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2005년 래미안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 브랜드인 '헤스티아'를 론칭해 하자보수에 머무르던 입주민 서비스를 생활·문화 영역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래미안은 미래의 주거 형태에 대한 고민도 먼저 시작했다. 1999년 삼성 사이버아파트를 시작으로 2002년 친환경아파트, 2005년 유비쿼터스 아파트 설명회를 갖는 등 신개념 주거공간을 선보이기 위해 앞장서 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올해는 래미안 브랜드 론칭 20주년이자, 신반포15차 재건축 입찰로 5년만에 주택 정비사업 시장에 복귀했다는 점에서 래미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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