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이성미 "이사만 47번, 캐나다서도 세 군데 살아봐"
'모던패밀리' 이성미 "이사만 47번, 캐나다서도 세 군데 살아봐"
  • 김경욱
  • 승인 2019.11.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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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이성미가 이사 전문가의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개그맨 임하룡이 아내와 함께 고향 단양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임하룡 부부는 노년을 고향에서 보내고픈 마음이 있었지만, 임하룡은 서울과 왕래하기 쉬운 터미널 인근의 아파트를, 아내 김정규 씨는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을 원했다. 이에 두 사람은 일단 매물을 보기 위해 단양으로 떠났다.

두 사람이 도착하자 절친한 후배 개그우먼 이성미와 이경애가 반갑게 맞았다. 이성미는 제작진에게 “살면서 이사만 무려 47번 했다. 집을 좀 보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경애는 “현재 딸과 함께 전원주택에 살고 있다”며 “그래서 하룡 오빠가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임하룡이 “성미는 이사만 47번을 했다. 캐나다에서는 몇번 했냐”고 물었고 이성미는 “3군데서 살아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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