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여신으로 진화 중인 전 리듬체조 요정의 근황
손연재, 여신으로 진화 중인 전 리듬체조 요정의 근황
  • 김경욱
  • 승인 2019.10.0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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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화사한 노란색 꽃들을 배경으로 서있다. 손연재는 정면을 보고 살짝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 사진에서 손연재는 눈을 감고 있는 모습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또 손연재는 화장기가 없는 수수한 얼굴로 귀여우면서도 예쁜 매력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1978'이라고 쓰여있는 티셔츠를 입고 어깨엔 가방을 걸치고 있어 평범한 사복도 훌륭하게 소화했다. 

한편 최근 손연재는 은퇴 후, 서울 한남동에서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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