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정, 힘들었던 과거사 고백…“가망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배연정, 힘들었던 과거사 고백…“가망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3.20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조선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배연정이 근황을 힘들었던 과거사를 고백했다.

최근 배연정은 TV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과거 췌장 종양 수술을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배연정의 남편은 "16년 전 아내가 췌장 종양으로 큰 수술을 했다. 선생님은 가망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미국에 있는 자식들에게도 엄마가 마지막 길인 것 같다고 말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다행히 배연정은 췌장암 전 종양 단계였고, 종양 제거를 위해 14시간의 대수술을 받았다.

한편 TV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