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심경, “거기에 머물러 나를 망가지게 둘 수는 없었다”
한예슬 심경, “거기에 머물러 나를 망가지게 둘 수는 없었다”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8.10.24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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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의료 사고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한예슬은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30대의 삶에 대한 질문에 "롤러코스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시다시피 올 해는 더더욱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머물러 나를 망가지게 둘 수는 없었다. 더욱 '건강'에 집중하게 됐고, 매 순간을 즐기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남은 30대의 시간들은 더 밝고 건강한 기운으로 채워질 거라는 기대감이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앞서 한예슬은 지난 4월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은 뒤 흉터가 남는 의료사고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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