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트라우마까지 생긴 후배 배신...무슨 일이길래?
우지원, 트라우마까지 생긴 후배 배신...무슨 일이길래?
  • 황미진
  • 승인 2018.10.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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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지원 인스타그램
사진=우지원 인스타그램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믿었던 후배에게 배신당했던 경험을 언급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우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원은 “믿었던 후배에게 배신당한 트라우마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지금 농구교실 아카데미를 전국적으로 하고 있다. 3년 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사업을) 확장하던 중 일찍 은퇴하게된 10년 후배를 농구교실 코치로 썼다”고 말했다.

이어 “땅을 임대해 건물을 짓고 이제 계약 연장을 해야 하는데 주인이 아들 핑계를 대며 계약 연장 하루 이틀 전 말을 바꾸더라. 그래서 그 건물을 못쓰게 됐다. 알고 보니 그 후배가 내 재계약을 막고 새로운 계약자가 됐더라. 그때 충격이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사람과의 인연은 여기까지구나 싶었다. 그 후배는 지금도 그 자리에서 체육관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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