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강경대응, “명예 훼손한 자를 가려내, 고소장을 제출했다”
옹성우 강경대응, “명예 훼손한 자를 가려내, 고소장을 제출했다”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8.10.24 0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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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그룹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를 향한 허위사실과 인신공격성 비방에 대해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에 나선다.

지난 23일 옹성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지난 1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중앙 지방검찰청에 소속 아티스트 옹성우를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자 등을 가려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판타지오 측은 “그동안 악성 게시 글과 댓글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들 역시 많은 고통과 상처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옹성우를 시작으로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로펌과 함께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고질적인 악플러를 대상으로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타지오는 법무법인 강남과 수임계약을 체결하고 약 4000여 건의 댓글 및 게시물 등을 일일이 검토하여, 아티스트의 권리와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명백히 가려진 작성자들을 우선적으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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