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성장 늦었던 아이가 '천재'가 되기까지...남달랐던 부모교육법
송유근, 성장 늦었던 아이가 '천재'가 되기까지...남달랐던 부모교육법
  • 황미진
  • 승인 2018.10.21 2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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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 방송화면
사진=JTBC 뉴스 방송화면

송유근 군의 부모 교육법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유근 군의 부모가 선택한 방법은 '홈스쿨링'. 송유근 군은 천재의 면모를 갖춘 지금과는 달리 유치원에서는 또래와 쉽게 적응하지 못했고, 8살까지도 부모가 옷을 갈아입혀줘야 할 만큼 성장이 늦었다.

이에 송유근 군의 부모는 틀에 박힌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의 성격을 고려해 스스로 깨닫고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홈스쿨링 방식을 선택한 것.

또, 송유근 군의 어머니는 생활 속 어느 주제라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관심을 유도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흥미를 잃지 않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홈스쿨링을 진행했다.

이 뿐 아니라, TV를 보여주는 대신 고전음악을 들려주고,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영어연설문을 반복해서 들려주고, 도서관이나 공연장, 전시회 등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데려가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천재를 키워낸 송유근 군의 부모 교육법은 그간 언론을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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