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데뷔 초 남달랐던 젊은 시절...다부진 몸매 시선집중
최불암, 데뷔 초 남달랐던 젊은 시절...다부진 몸매 시선집중
  • 황미진
  • 승인 2018.10.21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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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화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화면

배우 최불암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1959년 국립극장에서 연극 ‘햄릿’으로 연극을 시작,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최불암은 이후 MBC 라디오 드라마를 출연, 브라운관까지 진출하게 됐다. 이후 스크린에서도 활동하며 다작했다.

젊은 시절 그는 미남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연기력과 친근한 마스크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이 가운데 최불암의 젊은 시절 사진이 등장, 터프한 이미지와 다부진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불암은 지난 19일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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