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이제 '노안- 유부남' 의혹 종결...이제 해명 끝
유재명, 이제 '노안- 유부남' 의혹 종결...이제 해명 끝
  • 황미진
  • 승인 2018.10.21 16: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배우 유재명이 오늘(21일) 새 신랑이 된 가운데, 그가 끝임없이 따라다녔던 수식어를 해명한 내용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1년 영화 ‘흑수선’으로 데뷔한 유재명은 수많은 작품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이동휘의 아버지이자 학주로 출연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비밀의 숲’에서 이창준 역으로 역대급 연기를 선보이며 ‘창준 나이트’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최근 JTBC ‘라이프’에 출연했다.

특히 뒤늦게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유재명은 40대에도 불구하고 노안, 유부남으로 오해를 받았다. 그래서 예능이나 인터뷰에서 유재명은 유부남이라는 오해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장면이 공개, 유재명은  “유부남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50대로 오해받기도 한다”며 “12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다. 자주 싸운다. 얼마 전에 제 생일이었는데 대판 싸웠다. 그래서 김밥과 컵라면 먹었다”라고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도 서슴지 않고 내뱉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