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 女 연예인과 이모 뻘 나이차 무색한 풋풋 케미...22살 나이차 맞아?
송유빈, 女 연예인과 이모 뻘 나이차 무색한 풋풋 케미...22살 나이차 맞아?
  • 황미진
  • 승인 2018.10.14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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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숑유빈이 오늘(14일) 오후 방송된 MBC'복면가왕'에서 다보탑으로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백지영과 함께 한 사진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가로수길’ 드디어 시작! 유빈아 열심히하자. 떨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환히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는 백지영과 송유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22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풋풋한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유빈은 첫 주연작 '로스타임 라이프'를 시작으로 연기돌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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