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원서 접수시 이것만은 주의!
수시원서 접수시 이것만은 주의!
  • 이광진 기자
  • 승인 2012.08.16 2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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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부터 대입수시모집 원서접수시작!

[북데일리] 더위가 끝나자 마자 수능 시즌 돌입이다. 8월에는 입학사정관전형을 중심으로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수도권에서는 16일 건국대, 경기대, 경희대, 단국대, 서울대, 성신여대, 아주대, 중앙대, 홍익대 등이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9월 3일~6일 사이에는 4년제 거의 모든 대학들이 수시1차 원서접수를 시작하며, 수도권 주요 대학들은 9월 6일~11일 사이에 대부분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수능 시험 이후에 실시되는 수시2차 원서접수는 11월12일~ 16일 사이에 진행된다. 특히 이번 수시에서는 수험생 1인당 지원횟수를 6회로 제한하고 있어 수험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회를 초과한 원서접수는 취소 처리된다. 대학별 원서접수 일정과 모집요강, 입시전략 등 자세한 사항은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www.jinhakappl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진학사에서 원서접수 전형료를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첨을 통해 50만원의 장학금을 포함해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무통장입금 충전 방식인 진학캐시로 전형료를 결제할 경우 역시 매일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 수시 인터넷 원서접수 방법

1. 본인의 아이디로 접수
간혹 부모님이 회원가입을 하고 원서접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인터넷 원서접수는 회원과 원서접수자가 동일해야 하므로 반드시 지원자 본인의 ID로 로그인한 후 접수하자.

2. 마감시간 미리 체크
희망하는 대학의 원서접수 마감시간을 미리 확인하자. 대학마다 접수일정이 다르고 제출서류 등의 마감기한이 다르다. 원서를 미리 작성해 두었다가 마감 전에 반드시 전형료 결제를 완료하자. 결제수단과 사진 이미지 파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

3. 경쟁률 참고 OK, 집착은 말자!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전년도 수시 경쟁률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집착할 필요는 없다. 막판까지 눈치작전을 펼치다가 마감시간을 넘길 수도 있다. 특히 마감일에는 지원자들이 몰려 인터넷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적어도 1시간 정도 미리 여유 있게 접수하는 것이 좋다.

4. 수험번호(접수번호) 확인
원서접수는 원서를 작성하는 것에서부터 결제까지 이루어져야만 비로소 완료된다. 간혹 원서작성만 해놓고 접수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전형료 결제까지 반드시 마치고 수험번호(접수번호)까지 확인해 두어야 한다.

5. 제출서류 필수 확인
지원대학에 따라 제출할 서류가 있는지 없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 완료 후 제출서류 목록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제출해야 할 서류를 누락하면 지원결격사항에 해당돼 불이익을 당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6. 접수원서 취소불가
접수 후 마음이 바뀌거나 경쟁률이 높다고 다른 학과로 접수하려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결제가 완료되면 원서수정은 물론 결제취소도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접수해야 한다.

※ 처음 하는 인터넷 원서접수 스마트하게

1) 반드시 지원자 본인의 개인정보로 회원 가입한다.
2)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의 전형요소와 제출서류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3)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작년 수시와 올해 실시간 경쟁률을 확인한다.
4) 필요한 제출서류를 미리 준비해 놓고 사진도 미리 스캔해 둔다.
5) 원서를 작성하고 [저장하기] 하면 [나의 원서 관리]에서 수정할 수 있다.
6) 늦어도 마감시간 1~2시간 전에는 원서접수를 완료한다.
7) 전형료 결제 후에는 원서를 수정하거나 취소할 수 없으니 신중히 하자.
8) 전형료 결제까지 해야 원서접수가 완료되며 수험번호를 꼭 확인하자.
9) 제출서류를 확인하고 마감 전까지 대학에 도착하도록 발송하자.
10) 면접 등 전형일정을 달력에 체크해 두자.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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