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취약계층 어린이 초청 직업체험 행사
2018-03-09 이희수 인턴기자
[화이트페이퍼=이희수 인턴기자] 신한은행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이날부터 동시 진행되며, 200명(지점별 100명)의 어린이들에게 은행원, 승무원, 의사, 소방관 등 9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어린이들을 초청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6년 ‘키자니아 은행체험관’ 운영을 시작한 이후 매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초청 행사를 진행해왔다.
이외에도 은행과 재단측은 ‘신한 아이행복바우처 사업’ 및 ‘신한 청소년행복바우처’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소외계층 청소년 교복지원, 문화공연 나눔 캠페인을 열고 있다.
‘신한 아이·청소년 행복 바우처’는 신한은행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청소년 1인당 1개씩 발급 가능하며,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은행 홈페이지나 쏠(SOL) 앱 또는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