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카카오뱅크, 주택금융상품 출시 위한 협정
2018-01-17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주택금융공사와 카카오뱅크가 주택금융상품 출시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17일 주금공과 카카오뱅크는 협약을 통해 핀테크 활성화, 고객의 편의가 개선된 금융 상품 개발 등 금융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측은 “고객의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핀테크를 활용해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은행방문이 필요 없는 주택금융상품의 비대면 채널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공인인증서 외에도 전자약정에 의한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카카오뱅크 인증서 등 전자서명방법을 확대 적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