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바이오 기술 화장품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주목
인기브랜드 '비타브리드' 제품... 첨단 기술로 피부 속까지 비타민C∙미네랄 전달
2017-11-16 오예인 기자
[화이트페이퍼=오예인 기자] 종근당의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이 화장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비타브리드’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미국 명품백화점 ‘바니스 뉴욕’에 입점했고 런칭 이틀 만에 주력제품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세계 3대 소비재 품평회인 벨기에 몽드 셀렉션에서 2년 연속 그랜드 골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비타브리드 듀얼세덤’은 첨단기술을 통해 미백, 주름개선, 수분공급 등 효능이 있는 천연추출물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바이오 융합기술로 개발한 신물질 비타브리드, 펩타이드 복합체를 통해 피부 속까지 비타민C와 미네랄, 피부속에서 콜라겐을 형성하는 펩타이드를 전달한다.
원료가 인체에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LDH(Layered Double Hydroxide)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가 피부 내부에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비타민C는 피부톤을 밝게 하고 피부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존 비타민C 제품들은 외부 자극에 산화되고 피부 안쪽에 공급되지 못해 효능을 보기 어려웠다”며 “첨단 바이오 기술이 돼 피부 속까지 비타민C의 효능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