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화상 서비스 이용률 한 달만 40% 돌파
2017-09-06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ABL생명 화상 상담서비스’가 도입 한 달 만에 이용률이 40%를 돌파했다.
6일 ABL생명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885명의 상담 고객(콜센터 제외) 중 372명(42%)이 화상 고객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ABL생명 화상 상담서비스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현된다. 앱 다운 후엔 신분증 촬영 ·전송을 통해 본인 인증을 받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험계약 대출, 해지, 감액, 중도인출 등 제지급 업무와 사고보험금 청구, 보험변경 관련 업무가 화상으로 상담된다. 서비스 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