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IFRS9' 법인 초청 세미나 개최

2017-08-23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삼성증권은 국제회계기준인 IFRS9 법인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

23일 삼성증권은 IFRS9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타운 금융센터에서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FRS9'은 2018년 1월부터 한국에서 시행되는 금융상품 국제회계기준으로 상장법인 및 대부분의 금융회사에 적용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삼정KPMG 회계법인 금융사업본부 김민규 상무가 강사로 나선다. 김 상무는 한국회계기준원 금융상품전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IFRS9의 전문가로 새로운 회계기준 시행에 따른 주요내용과 기업의 대응전략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는 상장법인 및 지주계열 금융사의 참여가 가능하며 한정된 좌석으로 사전 예약이 진행하고 있다. 삼성타운 금융센터는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 8번 출구 삼성생명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