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무배당달러변액연금보험' 110억 돌파

2017-08-21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지난달 4일 출시한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이 6주 만에 누적 판매액 1000만달러(한화 113억 7,800만원)를 돌파했다.

21일 푸르덴셜생명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이번 달 16일 기준 누적 판매 건수와 금액은 총 207건, 1011만달러(한화 115억 315만원)다. 고객의 평균 가입나이와 가입금액은 각각 49.2세, 약 4만8848달러(한화 5,557만9,254.40원)로 나타났다.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은 일시납 상품으로 금리나 투자 수익률에 관계없이 평생 변하지 않는 노후소득을 달러로 수령하는 상품이다.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받는다. 가입나이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최저 3.80%에서 최고 5.20%를 매년 확정된 노후소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푸르덴셜생명의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킨 상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