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11번가에서 예·적금 금리우대 코드 발급

2017-08-21     정지은 기자

[화이트페이퍼=정지은기자] 케이뱅크는 오는 31일까지 11번가에서 코드K 예·적금 상품의 금리우대코드를 발급한다.

21일 은행에 따르면 '코드K 정기예금'은 5천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11번가에서 발급받은 우대금리 코드를 입력하면 최고 연 2.1%의 금리를 받는다. '코드K 자유적금'은 월 최대 30만원, 3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고, 가입 기간에 따라 최고 연 2.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22명에게 추가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 앱 또는 홈페이지 이벤트/혜택존 내 케이뱅크 저축프로젝트 이벤트에서 '코드 발급받기'를 클릭하면 문자가 발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