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속가능 보고서, 미국서 LACP 비전 대상 수상

2017-07-31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현대자동차의 ‘2016 지속가능성 보고서’가 ‘2016 LACP 비전 어워드’ 자동차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1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의 '2016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8개 평가 부문 중 첫 인상, 표지 디자인, 최고 경영자 메시지, 내용 구성, 재무 보고, 창의성, 내용의 명확성 등 7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해당 고객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현대차의 메시지를 투명하게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2003년부터 매년 발간됐다.

현대차는 작년 6월부터 보고서를 가독성 향상과 정보의 선명한 전달을 위해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매거진’과 ’보고서’ 섹션으로 구분했다. 특히 '매거진’ 섹션은 아이오닉 브랜드와 프로젝트 아이오닉, 보행보조 착용로봇 개발 등 현대차가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특집 형태로 기술해 잡지처럼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