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손나은, 방송서 폭풍 애교 선보여 눈길 '민경훈 하는 말이...'

2017-07-24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런닝맨'에 손나은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손나은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손나은은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손나은은 민경훈을 향해 "너 금사빠라며? 오늘 나한테 빠지면 어떡하지?"라고 애교를 선보였다.

이에 민경훈은 흐뭇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며 미소를 지었고, 멤버들은 "함부로 그러면 안된다. 얘는 진짜 사랑을 하는 애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민경훈은 "오늘 이거 주체 못하겠는데"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