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웅섭 금감원장, 카드사 사장 오찬 회동
2017-06-30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여신금융협회장 및 카드사 사장들과 회동한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진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에 있는 뱅커스클럽에서 오전 11시30분부터 카드사 사장단과 오찬 감담회를 갖는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을 비롯해 8개 전업사 카드사 사장들이 모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시간은 오후 1시까지로 예정돼 있다.
이번 자리는 지난해 연말 이후 6개월 만에 열린다. 문재인 정부의 가맹점 수수료 인하, 카드론 대출 등 카드사 경영 환경의 새로운 이슈가 많았던 만큼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