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자사주 200만주 취득 소식에 급등
2017-06-22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부국증권이 자사주 취득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 기준 부국증권은 전날보다 16.34% 오른 2만6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부국증권이 지난 21일 장 마감 후 자사 보통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기 때문이다.
부국증권은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오는 3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자사 보통주 200만주를 460억원에 매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