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콘서트 수익금 1천만원 유니세프에 기부
2017-06-08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롯데카드가 공연으로 얻은 수익을 기부하며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카드는 7일 개최한 「야니크 네제 세갱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콘서트 입장권 판매 수익금 1000만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롯데카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롯데카드 프라이빗 콘서트 07 「야니크 네제 세갱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입장권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조성되었다. 전달된 금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카드는 해당 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4년 동안 약 3300만 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이번 공연은 차세대 거장 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과 미국 5대 교향악단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약 2천석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