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신제품 미니 사이즈 '디저트 케익' 10종
2017-06-07 오예인 기자
[화이트페이퍼=오예인 기자] 작은 사이즈의 케이크가 디저트 음식으로 각광받으면서 파리바게트게 이를 공략한 제품을 선보였다.
7일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디저트 케이크' 10종을 내놨다. 특히 경기불황과 함께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감을 취하는 소비인 쁘띠사치를 즐기는 소비자를 공략했다.
메인 제품 3종은 기존 원형 케이크의 맛을 살리고 사이즈는 줄였다. ▲'상큼한 천혜향 미니' ▲'티라미수 미니' ▲'진한 체리포레누아 미니'가 대표적이다.
아울러 사각형과 롤 형태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도 함께 내놨다. ▲'상큼한 딸기요거트' ▲'부드러운 녹차팥 미니' ▲'진한 에스프레소 카페' ▲'부드러운 수플레치즈' ▲'골드레이어쇼콜라' ▲'하얀고구마' ▲'상큼한 딸기롤' 등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800~65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디저트 케이크는 비주얼을 강화하고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