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남매·이윤진, ‘에이수스’ 모델 발탁...'스마트·프로패셔널'
2017-05-16 황미진 기자
국민 남매로 사랑 받고 있는 이소을, 이다을(이하 소다남매)과 슈퍼맘 이윤진이 노트북 브랜드 에이수스의 태블릿 PC 모델로 낙점됐다.
이윤진과 소다남매는 광고를 통해 집과 밖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의 장점을 보여준다.
특히 이윤진의 슈퍼맘 이미지를 활용해 육아와 전문직을 동시에 병행하는 워킹맘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노트북의 기능을 설명한다.
이윤진은 전문 통역사이자 번역가로 여러 전문 서적 번역은 물론 굴지의 글로벌 브랜드 통역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이소을, 이다을 남매 육아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슈퍼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에이수스 측은 “초경량 기능성 제품인 T304와 T102 모델을 중심으로 스마트하면서도 프로패셔널한 제품 이미지에 맞는 모델로 전문 통역사 이윤진을 선택했다”며 “특히 소다남매까지 모델로 참여하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전문 여성들에게 적극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수스 이번 제품은 프로패셔널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활용성을 동시에 겸비한 2-in-1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