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전 환전기회...경남은행 환율우대 이벤트
2017-04-11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경남은행이 5월 첫째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환전고객 환율 우대 행사를 진행한다.
11일 경남은행은 다음달 12일까지 전국의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환전 신청을 하면 통화에 따라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환율 우대율은 미국 달러화(USD)·일본·엔화(JPY)·유로화(EUR)는 최대 70%까지 환율을 우대해준다.
호주 달러화(AUD)·중국 위안화(CNY)·홍콩 달러화(HKD)·태국 바트화(THB)는 최대 40%다.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4월 마지막 주말부터 5월 초까지 이어지는 사상 최장의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율 우대 사은행사에 참여하면 환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