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발전 위해...BNK금융 5조 규모 '행복한 금융' 추진
2017-04-10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BNK금융그룹이 ‘2017년 행복한 금융’ 사업을 추진한다.
10일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행복한 금융’은 BNK금융그룹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6년째 추진중인 사회책임 사업이다.
올해 진행되는 제6기 ‘2017년 행복한 금융’ 사업은 ▲우수기술기업 지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서민 상생 지원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 지원 ▲문화·교육 ▲행복 나눔 지원 등 6대 지원 사업과 54개 세부추진 과제로 구성됐다.
총 지원금액은 대출 지원 4조 6000억원, 펀드 조성 5000억원, 기부 지원 135억원, 전통시장 이용 17억원을 포함해 총 5조1152억원 규모다.
올해 사업은 지속성이 필요한 사업을 더욱 확대했고 우수기술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 나눔 사업이 강화됐다.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BNK금융은 지역중소기업과 지역민을 위한 행복한 금융을 지속 해나가고 지역 밀착경영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