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보험 판매 대상에 200건 실적 올린 직원
2017-04-10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농협생명이 '제29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200건의 보험을 판매한 성하선 과장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10일 NH농협생명은 최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지난해 보험 판매 우수 농·축협 직원 140여 명과 사무소 51개소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영위인 대상은 북서울농협 중계본동지점 성하선 과장에게 돌아갔다.
성 과장은 농협보험 연도대상 4연패다. 2016년 한 해 동안 200건이 넘는 생명보험상품을 판매했으며, 그 중 보장성보험 수입보험료는 약 86억원에 달한다.
성 과장은 “최고가 되려 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고객들과 만났다”며 “보험영업은 고객과 공감대를 만들고 스스로 가입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성이 필요한 일”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상품과 서비스의 경쟁력 배가, 보험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 농업인의 보험혜택 증진, 농·축협과의 동반관계 강화"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