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신한판(FAN)', LG G6 기본앱 됐다

2017-04-04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신한카드가 LG G6에 기본앱으로 탑재된 것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G6에 신한카드의 앱카드 결제서비스 ‘신한판(FAN)’을 탑재하고 LG전자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핸드폰 제조사가 스마트폰에 금융사 앱을 기본 서비스로 탑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신한카드는 오는 30일까지 LG G6를 구매하면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판으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LG G6 내 기프트팩 앱을 실행한 후 ▲블루투스 이어폰 ‘톤플러스(HBS-1100)’ ▲무선 키보드 ‘롤리키보드2’, 마우스 ‘비틀마우스’ ▲커피머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등 최대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3종 중 1개를 선택해 판으로 결제하면 된다. 신한카드가 없다면 앱을 내려 받은 후 일반회원으로 판충전카드를 발급받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