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디지털뱅킹 이끄는 '스마트 리더' 선정

2017-03-28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농협은행이 직원 중 디지털뱅킹을 이끌어갈 현장전문가인 ‘스마트 리더’ 111명을 선정했다.

28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 리더’는 e금융 제도·서비스에 대한 의견제시,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신상품 개발참여 등 영업현장과의 소통 채널이 된다.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스마트 리더’는 e금융 마케팅을 주도하고 제안활동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현장 전문가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스마트 리더를 운영해 당행의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개선하고 더 많은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