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화장품' OMM,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로 첫발

2017-03-24     오예인 인턴기자

[화이트페이퍼=오예인 인턴기자] 유산균 화장품 브랜드 'OMM'이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OMM은 2015년부터 한국권건화장품과 한국콜마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올해 '유산균 프레시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출시한 브랜드다.

3층 규모의 OMM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 1층에는 OMM 제품이 진열되어 있으며, 2층은 VIP고객을 위한 라운지 및 품평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OMM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유산균 스킨케어 제품과 관련한 향과 제형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OMM은 브랜드방향을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설정하고 한국을 시작으로 올해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