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17 글로벌 데스크' 출범
2017-03-17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삼성증권은 전국 각 지점에서 선발한 '2017 글로벌 데스크'를 공식 출범시켰다.
1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데스크'로 선정된 직원은 글로벌 주식 중심의 포트폴리오 투자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공유한다. 이를 지점 내에 전달해 안정적인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기간은 올 연말까지로, 매년 연간단위로 운영된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데스크'의 투자 인사이트 확대를 위해, 매 분기별 업계 최고의 전문가 초청 강연과 자율적인 조별 토론 및 공유 활동관련 비용과 공간을 지원한다.
또한, 투자정보팀의 기업 탐방에 동행한다.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를 비롯해 세계 최대 전자제품전시회(CES)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한편, 삼성증권은 윤용암 사장은 글로벌자산배분투자 확산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