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모바일 대출신청 서비스 출시

2017-03-17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바쁜 직장인을 위한 모바일 신용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직장인신용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고객이 아니더라도 은행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별도의 서류나 영업점 방문없이 씨티모바일 앱을 설치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1억4000만원이며 대출 가능여부와 한도 조회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연0.5%의 금리인하 혜택도 제공되며 31일까지 대출을 신청하면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

대출신청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씨티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