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직원행복 프로젝트, 송파·양천에 직장보육시설 열었다
2017-03-16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신한은행이 직원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원 가족을 위한 어린이집을 열었다.
신한은행은 직원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직원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장보육시설인 ‘신한 신이한이 송파·양천 어린이집’을 동시 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일산, 강북, 송파, 양천 등 서울·수도권 4개 권역에서 총 200여명의 직원 자녀들을 안전하게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신한 신이한이 송파/양천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모두 친환경 자재로 놀이방, 보육실, 조리실, 도서실, 유아화장실 등을 갖췄다. 위탁운영 전문기관인 푸른이보육재단이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보육 환경을 지원한다.
개원식에는 신한은행 진옥동 부행장, 유주선 노동조합 위원장, 푸른이보육재단 김온기 대표,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날 개원식은 ‘스마트근무제’를 이용해 출근 시간을 늦춘 많은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직원들이 마음편히 아이를 맡기고 걱정없이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아이들 보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