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김세정, 포복절도 발연기..얼핏 보면 19금 장면?

2017-03-15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구구단 김세정이 '쇼챔피언'MC를 맡아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권혁수와 함께 한 연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김세정은 과거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는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호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세정은 '3분 여동생' 코너에서 사람냄새 나는 털털한 여동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오빠인 권혁수와 소주에 닭발을 먹던 도중, 김세정은 갑자기 자신의 발냄새를 맡더니 권혁수에게 "냄새좋은데? 맡아볼래?"라며 발을 권혁수의 코에 갖다댔다.

김세정의 발냄새를 맡은 권혁수는 "아! X내!"라며 질색을 했고, 김세정은 해맑게 웃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당시 방송에서 김세정의 매끈한 각선미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