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시내버스 안전점검 비포 서비스' 실시
2017-03-15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광주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점검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15일 현대차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시내버스 종점 차고지에서 시민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안전점검 비포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차량 점검을 펼친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차 호남상용지역본부 광주버스지점과 호남상용 고객지원팀에서 마련했다. 정기적인 차량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기로 한 것이 현대차의 취지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믿고 탈 수 있는 시민들의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승객 안전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