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직속 신사업추진단 신설

2017-03-10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헤지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대표이사 직속 신사업추진단을 만들었다.

10일 미래에셋대우는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와 신성장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사업추진단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사업추진단은 민경진 글로벌부문 대표가 단장을 맡아 사업을 진두지휘한다. 신임 글로벌부문대표는 류혁선 글로벌경영본부장이 맡는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발굴하고 영역간 시너지를 만들기 위한 조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