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고객 만족' 우리은행, 라이나 전성기 재단과 협약
2017-03-10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우리은행이 시니어 문화 활성화를 위해 ‘라이나 전성기 재단’과 손 잡았다.
10일 우리은행은 서울 라이나시그나타워에서 지난 9일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시니어문화 활성화와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해 라이나생명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시니어 전문 매거진인 ‘월간 Heyday’ 발행과 50+세대 낭만학교인 ‘전성기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시니어세대 금융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라이프 콘텐츠 사용과 시니어 커뮤니티 육성 사업을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 내용은 ▲ 전성기캠퍼스 은퇴자산관리 강좌개설 및 맞춤 전문상담 서비스 제공, ▲ 웰리치100 은퇴설계콘서트 및 전성기버스투어 공동진행, ▲비대면채널 내 고품격 시니어 라이프콘텐츠 구축 등이다.
우리은행 정채봉 WM그룹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시니어 고객들에게 고품격 은퇴 콘텐츠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우리은행 웰리치100 은퇴솔루션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