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코레일 직원 봤어?, 조안 '오월의 멜로' 시선집중
2017-03-07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오월의 멜로'에 출연한 조안이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고있다.
7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코레일'이 부상하며, 누리꾼들에게 '흔한 코레일 직원'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었다. '오월의 멜로'는 지난 2012년 12월에 방영한 작품으로 배우 조안이 주인공 오월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누리꾼들은 "이런 코레일 직원이 어디있나?", "나도 코레일 채용되고 싶다", "이런 직원 있으면 매일이라도 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안은 2016년 10월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3살 연상의 일반인과 화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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