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납입한 이자 돌려주는 'K3·K5 전무후무' 실시
2017-02-03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는 향후 기아차 구매시 납입한 이자를 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3일 기아자동차는 2월 중 K3와 K5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기 납입금 부담을 없애고 향후 기아 차량 재구매시 납입한 이자 전액을 돌려주는 'K3·K5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개월 초기 납입금 부담을 없앤 '전무' ▲향후 재구매시 이미 납입한 이자를 전부 돌려주는 '후무' 2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단, K3쿱, 하이브리드, 택시는 제외된다.
2월 중 K3·K5 출고 고객은 초기 6개월동안 납입금을 전혀 내지 않으면서 구입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6개월 무이자 거치 후 30개월 할부(이자 연 4.9%로 원리금을 상환하게 된다.
또한 같은 기간 K3·K5 를 출고하는 고객이 향후 할부종료 후 6개월 내 기아차 승용·RV 차량을 재구매하는 경우, 이미 납입한 이자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해주는 '후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납입 이자분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받기 때문에, 고객은 사실상 무이자로 차량을 구매한 것과 동일한 혜택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신차를 재구매하는 부담 또한 낮아진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