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폭발적 입소문 타고 예매율 1위 등극
2017-01-23 황미진 기자
영화 ‘공조’가 같은 날 개봉한 ‘더킹’의 예매율을 넘어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감독 김성훈)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예매 관객 수 2만7583명으로 예매율 27%를 기록했다.
‘공조’의 상승세는 입소문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네이버 관람객 평점 8.93점으로 관람객들은 현빈의 화려한 액션과 유해진의 맛깔나는 입담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예매율 3위는 ‘모아나’로, 예매율 10.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