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자산관리 '엠폴리오' 가입액 90만원 인하
2017-01-12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인 ‘엠폴리오(M Folio)’ 최소 가입금액을 90만원 인하해 업계 최저금액 10만원으로 낮춘다.
11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엠폴리오’는 분산투자 효과를 고려해 최소 가입금액을 100만원으로 설정했으나, 보다 많은 고객이 첨단 자산관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펀드형 S-Plan에 한해 가입금액을 10만원으로 낮췄다.
엠폴리오는 로보어드바이저와 전문가들의 추천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MTS ‘신한아이알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자산관리 메뉴 엠폴리오에 접속하면, 신한금융그룹의 투자전략이 담긴 S-Plan(신한 추천 플랜)과 로보 어드바이저 알고리즘에 따른 R-Plan(로보 추천 플랜) 중 성향에 맞는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신한아이알파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