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제롬과 존댓말 사용 언급 재조명...누리꾼 "당시에도 둘 조합이 참 쎄다고 생각했음"
2017-01-10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안무가 배윤정과 제롬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 장면이 회자 되고 있다.
배윤정은 지난 해 3월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직업의 세계 특집-스타를 만드는 여인'편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배윤정의 남편인 제롬이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배윤정은 "내가 존댓말을 쓴다"며 "말을 놓게 되며 서로 성격이 있으니까 격하게 싸울까봐"라고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제롬은 "욕 하면서 존댓말을 쓴다"고 말했고, 이때 배윤정은 욕을 하면서 존댓말을 쓰는 당시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롬은 "화났을 때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시간이 지나면 금방 또 풀린다"고 덧붙였다.